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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ptune International Bureau

Ποσειδῶν • 海王星 • ネプチューン

The Korean Today × Neptune
태양계에서 가장 먼 푸른 얼음 거인
신비로운 해왕성의 이야기를 세계에 전할 파트너를 찾습니다

🌐 International Network Structure

우주 총국
Space HQ
지국
Bureau
Neptune Bureau Chief 모집 중
특파원
Space Correspondent
Global space exploration standard

🔵 Neptune Profile

📏
30 AU
Distance from Sun
(30× Earth)
🌍
164.8
Years (Earth Years)
for 1 Neptune Year
🌙
14+
Known Moons
💍
5+
Ring Systems
❄️
-200°C
Average Temperature
🌊
#8
Farthest Planet
in Solar System

🚀 Exploration History

1846년 9월 23일
수학적 계산을 통해 발견된 최초의 행성. 천왕성의 궤도 이상으로 존재가 예측되었고, 베를린 천문대에서 관측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1989년 8월 25일
NASA의 Voyager 2가 해왕성을 방문한 유일한 탐사선. 불과 22마일 오차로 정확한 비행 경로를 완수했으며, 해왕성과 위성 트리톤의 상세한 사진을 전송했습니다.
🛸
2011년
해왕성이 발견 후 첫 완전한 공전(164.8년) 완료. 1846년 발견 이후 처음으로 태양 주위를 한 바퀴 돌았습니다.
🔄

Fascinating Facts

💎
다이아몬드 비
해왕성의 극한 압력 환경에서 메탄이 압축되어 다이아몬드로 변환될 수 있다는 이론이 있습니다. 말 그대로 다이아몬드 비가 내리는 행성!
💨
태양계 최강 바람
시속 2,000km가 넘는 초음속 바람이 붑니다. 이는 지구상 가장 강한 허리케인보다 5배 이상 빠른 속도입니다.
🌀
Great Dark Spot
목성의 대적점처럼 거대한 폭풍이 존재합니다. 지구 크기만 한 이 폭풍은 Voyager 2가 촬영했으며, 나타났다 사라지기를 반복합니다.
🔵
신비로운 푸른색
대기 중 메탄이 붉은 빛을 흡수하고 푸른 빛을 반사해 아름다운 청록색을 띱니다. 천왕성보다 더 진한 푸른색을 자랑합니다.

🔮 Future Exploration

"1989년 이후 단 한 번도 방문하지 못한 신비의 행성,
해왕성 탐사의 새로운 시대가 열립니다"
🛰️
Neptune Odyssey
NASA가 제안한 해왕성 궤도선 프로젝트. 해왕성과 위성 트리톤을 상세히 연구하는 장기 임무입니다.
🌙
Triton 탐사
해왕성의 가장 큰 위성 트리톤은 간헐천이 분출하는 유일한 위성. 생명체 가능성 연구 대상입니다.
🔬
대기 연구
극한의 기후 시스템, 다이아몬드 비, 초음속 바람의 메커니즘을 밝히는 연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
태양계 외곽 탐사
해왕성은 태양계 외곽 탐사의 관문. 카이퍼 벨트와 태양계 경계 연구의 중요 거점입니다.

💼 Bureau Chief의 역할

📰
우주 언론인
해왕성의 신비와 발견을
세계에 전하는 자긍심
🌐
국제 네트워크
전 세계 1,558개 지국과
연결된 강력한 네트워크
💰
수익 모델
교육 콘텐츠, 강연, 출판 등
다양한 수익 창출
🎓
전문 지원
본사의 체계적 교육과
지속적 운영 지원

🌌 해왕성에서 시작하는
우주 언론인의 꿈

태양계 가장 먼 곳의 푸른 얼음 거인,
다이아몬드 비가 내리고 초음속 바람이 부는
신비로운 해왕성의 이야기를 세계에 전할
자랑스러운 Bureau Chief가 되어주세요
제작일: 2025년 11월 4일
© 2013 - 2025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All rights reserved.

✈️ Neptune 여행 정보

Bureau Chief 지원자는 물론, Neptune를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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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리안투데이 Neptune 지국장님을 찾습니다

12년간 좌우 치우침 없는 균형잡힌 시각으로 대한민국을 바라본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가 이 역사깊은 지역의 무한한 가능성과 발전 잠재력을 함께 발굴하고 알려나갈 지역 파트너를 찾습니다.

단순한 지역 소식 전달이 아닌, 지역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발전을 선도하는 언론인이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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