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4화 기술이 바꾸는 노년의 삶 – 스마트 양로 시대의 도래 _ 智慧养老:技术如何改变生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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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The Korean Today News

 

기술이 바꾸는 노년의 삶 – 스마트 양로 | 실버 브릿지 – 한중 노년문화 연결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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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 바꾸는 노년의 삶 – 스마트 양로 시대의 도래중국 7.21조 원 시장 규모 vs 한국 168조 규모 경쟁… 2025년 AI 돌봄과 원격의료가 노년 생활을 혁신한다

✍️ 박수진 지부장 ⏱️ 약 13분 읽기 실버 브릿지 제24화

2025년, 노인 돌봄의 판이 바뀌고 있다.
중국 정부가 올해 ‘스마트 양로 시장’을 정부 핵심 정책으로 지정한 가운데, 2025년 중국 스마트 양로 시장 규모는 이미 7.21조 원에 달했다. 한국도 2030년 168조 원 규모로 자신의 시장을 구축하고 있다. 더 놀라운 것은 이 변화가 단순한 숫자 게임이 아니라는 점이다. AI 돌봄 로봇, 원격 건강 모니터링, 스마트홈 적응형 시스템 등 기술이 실제로 노년층의 일상을 변화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인력 부족과 비용 급증이라는 ‘양로 위기’를 기술로 해결하려는 두 나라의 전략이 정면으로 충돌하고 있는 2025년, 그 현장을 들여다본다.

📊 두 나라의 양로 위기, 기술로 풀다한국의 상황을 먼저 보자. 한국은 2025년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의 20%를 넘어 초고령사회에 진입했다. 가장 심각한 문제는 요양 인력 부족이다. 베이비부머 세대의 본격적 고령화로 돌봄 수요는 급증하는데, 요양보호사 부족은 구조적이다. 국내 실버산업은 2020년 72조 원에서 2030년 168조 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를 감당할 인력은 부족하다. 요양보호사의 저임금, 높은 이직률이 악순환을 만들고 있다.

중국의 도전은 더욱 거대하다. 60세 이상 인구 3.1억 명이라는 압도적 규모는 전통적 양로 방식으로 감당 불가능하다. 특히 중국 정부는 ‘양로 위기’를 인식하고 2025년 양로 기관 침상 900만 개 이상 확충을 계획했지만, 여기에도 한계가 있다. 도시-농촌 지역 불균형도 심각하다. 따라서 두 나라 모두 같은 결론에 도달했다: ‘기술이 해답이다’

 
🇰🇷
한국스마트 양로 현황:

  • AI 헬스케어 웨어러블 시장: 연 30% 이상 성장스마트홈 노년층 적용: 네이버 클로바, 삼성 스마트싱스 주도
  • AI 돌봄 로봇: 원더풀플랫폼 등 실증 중시장 규모 전망: 2030년 168조 원
 
🇨🇳
중국스마트 양로 현황:

  • 스마트 양로 시장: 2025년 7.21조 원 (연 20% 성장)
  • 정부 정책: 2025년 은발경제 발전 의견 발표스마트 기기 목표: 700억 위안(11조 원) 규모
  • 2035년 전망: 30조 원 규모로 확대 예상

  [이미지: 한중 스마트 양로 시장 규모 및 성장률 비교]

🤖 스마트 양로의 핵심 기술 4가지

1️⃣ AI 돌봄 로봇 – 인력 부족을 기술로 해결중국 정부와 기업들이 가장 주목하는 분야가 AI 돌봄 로봇이다. 민정부와 공업정보화부는 2025-2027년 ‘지능형 양로 서비스 로봇 결대 공략’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는 로봇이 단순 보조도구가 아닌 ‘돌봄의 파트너’가 된다는 의미다. 한국도 원더풀플랫폼의 맞춤형 돌봄 로봇, 네이버의 클로바 케어콜 등 음성 기반 비대면 돌봄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이들은 독거 노인을 모니터링하고 위험 상황을 사전에 감지한다.

2️⃣ 디지털 헬스케어 – 원격으로 건강을 관리하다웨어러블 기기는 스마트 양로의 가장 빠르게 확산되는 기술이다. 스마트워치, AI 생명 신호 감지 기기, 스마트 침대 등이 실시간으로 혈압, 심박수, 낙상 위험을 감시한다. 중국 정부가 2024년 발표한 ‘지능 양로 제품 및 서비스 추천 목록’에는 AI 생명체징 검사 기기, AI 훈련 보조 로봇 등 6개 분류 80개 제품이 포함되었다. 한국의 헬스케어 웨어러블 시장도 연 30% 이상 성장하며 2016년 672억 원에서 2021년 4,688억 원으로 급증했다.

3️⃣ 스마트홈 – 집이 돌봄 시설이 되다중국의 스마트 양로 시장을 주도하는 것은 IoT 기반 스마트홈이다. 센서가 장착된 침대는 노인의 수면 패턴을 분석하고, 스마트 조명은 낙상 위험을 줄인다. 원격 의료 시스템은 의사와 직접 연결되어 처방전을 받을 수 있다. 한국도 삼성 스마트싱스 패밀리 케어, LG U+ 스마트 홈 케어 등이 노년층에 맞춰진 인터페이스로 확산되고 있다. 특히 음성 제어와 큰 화면 디자인으로 노년층의 접근성을 높였다.

4️⃣ 통합 플랫폼 – 모든 양로 서비스가 한곳에중국 정부는 2025년 ‘전국 통일 양로 서비스 정보 플랫폼’ 시범 사업을 시작했다. 이는 가정 돌봄, 커뮤니티 돌봄, 시설 돌봄 정보를 통합하여 공급과 수요를 정확히 매칭하는 것이 목표다. 한국도 유사하게 노인 기초 정보 통합 관리와 의료-요양 연계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기술 분야🇰🇷 한국 현황🇨🇳 중국 목표성장 전망
AI 돌봄 로봇원더풀, 클로바 등 개발 중2025-27년 핵심 사업화매우 높음 📈
웨어러블 헬스케어연 30% 성장700억 위안(11조원)매우 높음 📈
스마트홈삼성, LG 주도 확산커뮤니티 단위 확대높음 📈
통합 플랫폼정보 연계 추진 중2025년 시범 사업중간 📊

“스마트 양로는 단순히 기술 도입이 아니라, 노인의 독립성을 증대하고 가족과 사회의 부담을 줄이는 전략적 투자다. 2025년은 한중 양국이 이를 본격 실행하는 ‘기술 양로의 원년’이 된다.”
– 국무원 발전 연구 센터 정책 분석가, 2025년

💼 한국 기업의 중국 스마트 양로 시장 진출 전략

1단계: 정부 정책 활용 – 중국의 기대는 명확하다중국 정부가 주목할 점은, 2025년 스마트 양로를 ‘국가 전략적 우선순위’로 지정했다는 것이다. 이는 정책 지원, 자금 지원, 규제 완화가 뒤따를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다. 한국 기업들은 이를 활용하여:

지역정부와 협력 구조 구축 – 상하이, 베이징 등 주요 도시의 스마트 양로 시범사업 참여
정부 공공구매 대상 포함 – 중국의 90여 개 거주 커뮤니티와 100개 이상의 양로 기관에 제품 공급 기회
정부 펀딩 활용 – 스마트 양로 기술 개발에 정부 자금 조달 가능

💡 한국 기업의 경쟁 우위이미 초고령화를 경험했다: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고령화된 국가로, 스마트 양로 기술을 이미 개발하고 검증했다.
  • 사용자 친화적 설계: 한국 노인층도 2030년대 노인과 달리 스마트 기기를 사용한다. 따라서 한국 기업의 제품은 중국 노인층의 니즈를 잘 이해한다.
  • 의료 시스템 이해: 한국의 건강보험 통합 시스템은 중국도 구축하려는 이상형이다.
  • 삼성, LG, 네이버 등 글로벌 기업 기반: 이미 중국에서 신뢰도를 구축한 기업들이 기술 확산의 선도 역할을 할 수 있다.
  • ⚠️ 한국 기업이 주의해야 할 점데이터 보안과 현지화: 중국은 개인 건강 정보에 민감하다. 데이터 지역화, 보안 기준 충족이 필수다.
  • 현지 파트너 선정의 중요성: 중국 시장은 현지 이해도가 깊은 파트너 없이는 어렵다. 신뢰할 수 있는 지역 기업과의 JV 고려.
  • 정부 정책 변화 모니터링: 중국 정책은 빠르게 변한다. 정책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해야 한다.
  • 지역 불균형 고려: 1선 도시는 경쟁이 치열하지만, 3-4선 도시에는 아직 시장이 형성되지 않았다. 장기 전략 필요.
  • ✨ 2025년 중국 스마트 양로 진출의 성공 포인트의료-기술 통합 모델: 원격 진료 + 스마트 모니터링 + AI 분석을 한 패키지로 제공하는 ‘통합형’ 솔루션이 경쟁력이다.
  • 중국식 문화 적응: 한자 UI, 중국식 예절 시스템 등을 제품에 반영하면 고가 상품도 수용될 가능성이 높다.
  • B2B 정부 계약이 초기 전략: C2C 시장은 아직 미성숙하다. 정부, 커뮤니티, 양로 기관 대상 B2B 계약을 먼저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 수직 통합 비즈니스 모델: 기술 판매가 아니라 ‘스마트 양로 커뮤니티’ 운영 모델도 검토할 가치가 있다.
  • 🎯 마무리: 기술은 희망인가, 위험인가?

    2025년 한중 스마트 양로 시장의 팽창은 선택이 아닌 ‘필연’이다. 전통적 양로 방식으로는 초고령화 사회의 수요를 감당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기술만으로는 부족하다. AI와 로봇이 인간의 감정을 완전히 대체할 수 없다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 따라서 진정한 스마트 양로는 ‘기술 + 인간’의 조화다.

    중국 정부가 올해 강조한 ‘은발경제’는 경제 성장이 목표가 아니라, 노인의 삶의 질 향상이 진정한 목표다. 한국 기업들이 이를 명확히 인식하고 접근한다면, 2025-2030년이 정말로 ‘황금의 기회’가 될 것이다. 기술로 인류의 노년을 더 따뜻하게 만드는 기업들이 시장에서도, 그리고 역사에서도 이기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다음 회차 예고: 한중 노인층의 약 70%가 여전히 ‘효도 문화’ 속에서 살아간다. 제25화에서는 ‘가족 구조의 변화와 노인 부양 책임’을 통해 전통과 현대가 충돌하는 현장을 들여다볼 예정이다.

    박박수진 지부장코리안투데이 구로 지부장
    실버 브릿지 프로젝트 총괄
    한중 노년문화 전문 칼럼니스트

    2025년, 스마트 양로 시대 준비하셨나요?

    시장 규모: 중국 7.21조 원(2025년), 한국 168조 원(2030년)
    핵심 기술: AI 돌봄 로봇 · 웨어러블 헬스케어 · 스마트홈 · 통합 플랫폼
    성공 전략: 정부 정책 활용 · 현지화 · B2B 계약 우선
    타이밍: 2025-2027년이 진출의 골든 윈도우코리안투데이 특별기획 | 실버 브릿지(Silver Bridge) – 한중 노년문화 연결 프로젝트본 칼럼은 한중 노년문화에 대한 객관적 비교 분석을 제공하며, 특정 기업의 투자 판단을 대체할 수 없습니다.
    구체적인 중국 시장 진출 전략은 전문가의 자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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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智慧养老:技术如何改变生活 | 银色桥梁 – 韩中老年文化连接项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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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智慧养老:技术如何改变生活

    从人力密集向技术驱动转变 – 中国7.21万亿市场与韩国企业的机会窗口

    ✍️ 朴秀珍社长 ⏱️ 约13分钟阅读 银色桥梁 第24话

    2025年,中国养老的画面正在改写。
    中国政府将‘智慧养老市场’列为国家核心政策,2025年中国智慧养老市场规模已达7.21万亿元。同时,韩国也在构建自身市场,预计到2030年达到168万亿韩元规模。更令人瞩目的是,这种变化并非简单的数字游戏。AI护理机器人、远程健康监测、智能家居自适应系统等技术正在实际改变老年人的日常生活。在人力短缺和成本飙升这一’养老危机’面前,两国正在用技术寻求破解之道。

    📊 两国的养老危机,技术来解答

    先看韩国的处境。2025年,韩国65岁以上人口已占总人口的20%以上,正式进入超高龄社会。最严重的问题是护理人员短缺。随着婴儿潮一代正式步入高龄化,照护需求激增,但护理员的供应捉襟见肘。国内实银产业从2020年的72万亿韩元增长到2030年预计的168万亿韩元,但应对这一增长的人力远远不足。护理员的低工资和高流动率形成恶性循环。

    中国面临的挑战更加宏大60岁以上人口3.1亿人这个压倒性的规模,用传统养老方式根本无法应对。特别是,中国政府虽然意识到’养老危机’,计划2025年扩充养老机构床位900万张以上,但这里也存在局限。城乡地区的巨大差异更是难题。因此,两国都得出了相同的结论:‘科技是答案’

     
    🇰🇷
    韩国

    智慧养老现状:

    • AI健康可穿戴设备市场:年增长超30%
    • 智能家居老年应用:Naver Clova、三星SmartThings主导
    • AI护理机器人:Wonderfulplatform等试点中
    • 市场规模预测:2030年168万亿韩元
     
    🇨🇳
    中国

    智慧养老现状:

    • 智慧养老市场:2025年7.21万亿元(年增20%)
    • 政府政策:2025年发布银发经济发展意见
    • 智能设备目标:700亿元规模
    • 2035年前景:扩大至30万亿元预期

      [图表:韩中智慧养老市场规模及增长率对比]

    🤖 智慧养老的核心技术四大支柱

    1️⃣ AI护理机器人 – 用技术解决人力短缺

    中国政府和企业最关注的领域正是AI护理机器人。民政部与工业和信息化部正在推行2025-2027年‘智能养老服务机器人配对攻关’项目。这意味着机器人不再仅是辅助工具,而是成为’照护伙伴’。韩国也在扩大Wonderfulplatform的定制化护理机器人Naver Clova Care Call等基于语音的远程非接触护理服务。这些系统能够监测独居老人并提前发现风险情况。

    2️⃣ 数字健康管理 – 远程管理健康

    可穿戴设备是传播最快的智慧养老技术。智能手表、AI生命体征检测仪、智能床等实时监测血压、心率、跌倒风险。中国政府在2024年发布的’智能养老产品及服务推广目录’中包含了AI生命体征检测仪、AI训练辅助机器人等6类80个产品。韩国的健康可穿戴设备市场也在年增长30%以上,从2016年的672亿韩元激增至2021年的4,688亿韩元。

    3️⃣ 智能家居 – 家变成护理设施

    主导中国智慧养老市场的是基于IoT的智能家居。装有传感器的床能分析老人的睡眠模式,智能照明可降低跌倒风险。远程医疗系统能直接连接医生进行处方开取。韩国的三星SmartThings家庭护理LG U+ 智能家居护理等也在以针对老年人的界面迅速普及。特别是语音控制和大屏幕设计提高了老年人的可访问性。

    4️⃣ 综合平台 – 所有养老服务汇聚一处

    中国政府启动了2025年‘全国统一养老服务信息平台’试点项目。目标是整合居家照护、社区照护、机构照护信息,精准匹配供需。韩国也在类似地强化老人基础信息的统一管理和医疗-照护联动服务。

    技术领域🇰🇷 韩国现状🇨🇳 中国目标增长前景
    AI护理机器人Wonderful等在开发2025-27核心商业化非常高 📈
    可穿戴健康产品年增30%700亿元规模非常高 📈
    智能家居三星、LG主导扩散社区单位扩大较高 📈
    综合平台信息联动推进中2025年试点项目中等 📊

    “智慧养老不仅仅是技术导入,更是一项战略性投资,旨在增强老人独立性,减轻家庭和社会负担。2025年,中韩两国将进入’技术养老的元年’。”
    – 国务院发展研究中心政策分析专家,2025年

    💼 韩国企业进入中国智慧养老市场的战略

    第一步:充分利用政府政策 – 中国政府意图明确

    需要注意的是,中国政府已将2025年的智慧养老定为‘国家战略优先’。这意味着政策支持、资金支持、监管宽松将随之而来。韩国企业应当利用这一优势:

    建立与地方政府的合作框架 – 参与上海、北京等主要城市的智慧养老试点项目
    纳入政府公共采购目标 – 向中国90多个居住社区和100多个以上养老机构供应产品的机会
    充分利用政府资金 – 可获得政府资金支持智慧养老技术开发

    💡 韩国企业的竞争优势

    1. 已经历过超高龄化: 韩国是全球最快速老龄化的国家,已开发并验证了智慧养老技术。
    2. 用户友好的设计: 韩国老人群体比2030年代的中国老人更熟悉智能设备,因此韩国企业产品能更好地满足中国老年人需求。
    3. 医疗体系认知: 韩国的医保统一系统是中国也想建立的理想范本。
    4. 全球企业基础: 三星、LG、Naver等全球企业已在中国建立了信誉基础,可充当技术扩散的先驱。

    ⚠️ 韩国企业需要注意的事项

    • 数据安全与本地化: 中国对个人健康信息敏感。数据地域化、安全标准符合是必需的。
    • 本地合作伙伴选择的重要性: 中国市场需要具有深入本地理解的合作伙伴。应考虑与可信赖的本地企业进行合资。
    • 政府政策变化监测: 中国政策变化迅速。需要灵活适应政策变化。
    • 地区不平衡考虑: 一线城市竞争激烈,而三四线城市市场尚未形成。需要长期战略。

    ✨ 2025年进入中国智慧养老市场的成功要点

    • 医疗-技术整合模式: 远程诊疗+智能监测+AI分析的’整合式’解决方案具有竞争力。
    • 中国文化适配: 将中文UI、中式礼仪系统等融入产品,高价产品也能被接纳。
    • B2B政府合同优先: C2C市场仍不成熟。应优先获得政府、社区、养老机构的B2B合同。
    • 纵向一体化商业模式: 值得考虑不仅销售技术,还要运营’智慧养老社区’的模式。

    🎯 结语:科技是希望还是风险?

    2025年中韩智慧养老市场的膨胀是‘必然’而非’选择’。传统养老方式无法应对超高龄社会的需求。但仅仅技术是不够的。需要认识到AI和机器人无法完全替代人类的情感这一事实。因此,真正的智慧养老是’技术+人类’的和谐。

    中国政府今年强调的’银发经济’目标不在经济增长,而是真正改善老人生活质量。如果韩国企业能够明确认识这一点并相应地采取行动,那么2025-2030年就真正会成为’黄金机遇’。因为用科技让人类的老年生活更温暖的企业,不仅会在市场上获胜,也会在历史上获胜。

    下期预告: 约70%的中韩老人仍生活在’孝道文化’中。在第25话中,我们将通过’家庭结构变化与老年人赡养责任’的视角,深入传统与现代碰撞的现场。

     

    朴洙璡  社长

    韩国今日古罗区分社社长
    银色桥梁项目总负责人
    韩中老年文化专业评论家

    2025年,智慧养老时代准备好了吗?

    市场规模: 中国7.21万亿元(2025年)、韩国168万亿韩元(2030年)
    核心技术: AI护理机器人 · 可穿戴健康设备 · 智能家居 · 综合平台
    成功战略: 政府政策利用 · 本地化 · B2B合同优先
    时机: 2025-2027年是进入的黄金窗口

    朴洙璡 코리안투데이 구로 지부장 guro@thekoreantoday.com
    실버 브릿지 프로젝트 총괄
    한중 노년문화 전문 칼럼니스트
    코리안투데이 특별기획 | 버 브릿지(Silver Bridge)
    – 韩中老年文化连接项目
    本专栏提供韩中老年文化的客观比较分析
    不能替代特定企业的投资判断具体的中国市场进入战略请咨询专业顾问
    본 칼럼은 한중 노년문화에 대한 객관적 비교 분석을 제공하며특정 기업의 투자 판단을 대체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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