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 7일 자활기관협의체 회의를 열고 2026년도 자활사업 종합 추진계획과 민간위탁 자활사업계획, 예산 위탁 사항을 심의·의결하며 올해 자활사업의 방향을 구체화했다.
서구는 올해 총 134억 원의 예산을 편성해 자활근로사업, 자활사례관리, 자활성공지원금, 자산형성지원사업 등 다각적인 자활지원 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 올해 자활사업의 핵심 목표는 ‘맞춤형 자활사업으로 경제적 자립 지원 강화’로 설정했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 7일 자활기관협의체 회의를 열고 2026년도 자활사업 종합 추진계획과 민간위탁 자활사업계획, 예산 위탁 사항을 심의·의결하며 올해 자활사업의 방향을 구체화했다.
서구는 올해 총 134억 원의 예산을 편성해 자활근로사업, 자활사례관리, 자활성공지원금, 자산형성지원사업 등 다각적인 자활지원 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 올해 자활사업의 핵심 목표는 ‘맞춤형 자활사업으로 경제적 자립 지원 강화’로 설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