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자쇼 방청객 모집…KBS 소통 활극 새 토크쇼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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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The Korean Today News

 

KBS가 새롭게 선보이는 세대 공감 소통 활극 ‘말자쇼’가 2026년 단독 토크쇼로 편성되며 본격적인 방청객 모집에 돌입했다. 2026년 주말 예능의 기대작으로 꼽히는 이 프로그램은 KBS <개그콘서트>의 인기 코너 ‘소통왕 말자 할매’를 독립 구성한 새로운 시도로,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형 소통 예능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코리안투데이] KBS, 말자 할매 캐릭터로 세대 간 고민 해결하는 공감형 토크쇼 제작  © 김현수 기자

 

말자쇼는 개그우먼 김영희와 방송인 정범균이 진행을 맡아, 평소 사람들 사이의 크고 작은 고민을 가볍고 유쾌하게 풀어내는 토크쇼 형식이다. 특히 고민 해결을 위한 쪽집게 조언과 현장 소통을 중시해, 스튜디오 방청석 1열에서 직접 사연을 듣고 참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세대 간 공감은 물론, 인간적인 연결을 바탕으로 한 위로와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제작진은 2026년 정규 편성을 앞두고 프로그램의 녹화 현장을 함께할 방청객을 모집 중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3시 30분까지 도착해 착석 가능하며, 녹화는 KBS 여의도 본사에서 오후 5시 시작 예정이다. 방청을 원하는 사람은 제작진에 직접 연락해 이름, 연락처, 나이, 인원, 희망 방청 날짜 등을 포함해 신청할 수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방청객의 나이 제한은 없으며, 소요 시간은 약 2시간 30분이다. 다만 현장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진행될 수 있다”며 “모집 상황에 따라 선착순 마감되기 때문에 조기 신청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프로그램은 유쾌함 속 진지한 메시지를 전하고자 기획된 만큼, 단순한 구경을 넘어 활발한 소통에 참여하고 싶은 일반인들의 참여를 적극 환영하고 있다. 말자쇼는 인생의 고민을 ‘말’로 풀고 ‘자’연스럽게 공감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새로운 개념의 소통 프로그램이다.

 

KBS의 예능 부활 신호탄이 될 이번 말자쇼는 세대 공감을 키워드로 ‘말자 할매’의 친근한 이미지와 예능형 상담 포맷을 결합해, 방송가에서 유사한 포맷이 부족했던 ‘실시간 공감형’ 예능의 틈새를 공략할 계획이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 이메일 또는 전화로 문의 가능하며, 공식 홍보 포스터를 통해서도 방청 일정과 신청 양식이 확인된다.

 

📌 문의 및 신청: 이유진 작가

📞 010-9949-9590

📧 maljashow2026@naver.com

 

📌 신청 예시말자 / 010-1234-5678 / 40세 / 5명 / 1월 11일

 

말자쇼의 본격 방영 일정은 추후 공개 예정이며, 촬영분은 KBS 채널을 통해 전파를 탈 계획이다. 세대와 세대를 잇는 유쾌한 소통 한판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 KBS 공식 홈페이지

 

[김현수 기자: incheoneast@thekoreantoday.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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