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여성커뮤니티센터, 1월 공감 전시회 ‘엄마의 색, 딸의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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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The Korean Today News

원주시 여성커뮤니티센터는 1월 공감 전시회로 ‘엄마의 색, 딸의 선’을 오는 30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세대 간의 시선과 감성을 예술로 풀어낸 전시로, 엄마(민정기작가)와 딸(이단샘작가)이라는 관계 속에서 각기 다른 색과 선을 통해 삶과 이야기를 표현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관람객들은 작품을 통해 가족, 세대, 여성의 삶에 대한 공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코리안투데이] 공감전시회 홍보 사진 © 김문희 기자

 

전시는 1월 2일부터 30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원주시 여성커뮤니티센터 1층과 2층 전시 공간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원주시 여성커뮤니티센터는 여성의 사회 참여 확대와 역량 강화를 목표로 운영되고 있으며, 지역사회 여성 커뮤니티의 거점 공간으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 문학, IT, 환경, 예술, 건강, 돌봄노동자 힐링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과 함께 매월 주제를 달리한 공감 전시회를 열어 교육·문화·소통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전시가 시민들에게 예술을 통해 서로의 삶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과 지역사회를 잇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김문희 기자 : wonju@thekorean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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