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새해를 맞아 인천지역의 평화대사와 오피니언 리더들과 함께 ‘통일운동 재정립을 위한 인천지구 평화대사 세미나’가 1월 23일(금) 오후 2시, 인천 피스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최근 통일운동의 방향과 정체성에 혼란을 야기한 여러 이슈에 대한 대응책을 공유하고, 통일운동의 창시자인 문선명 총재와 문현진 회장의 원래 뜻을 재조명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 [코리안투데이] 현 통일운동 위기 속 평화대사의 역할과 대응 방안 모색 © 김현수 기자 |
‘통일운동 재정립을 위한 평화대사 세미나’는 이날 오후 1시부터 등록이 시작되며, 개회식과 국민의례, 경과보고에 이어 “현 통일교 문제 해결 및 통일운동 재정립을 위한 평화대사의 역할”이라는 주제의 특별 강연이 진행된다. 이어 평화대사 성명서 낭독과 폐회로 마무리된다.
이번 세미나는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주안중로50번길 15(주안동) 백성빌딩 4층 인천 피스센터에서 열리며, 지하철 1호선 주안역 1번 출구에서 도보 7~8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주차장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지 않으므로, 대중교통 이용이 권장된다.
가정평화협회 인천지구 회장 전찬홍은 이번 세미나에 평화대사 및 오피니언 리더들을 초청하며, “2026년 새해에도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이 모든 가정에 함께하길 바란다”고 인사를 전했다. 특히, 최근 내외 언론을 통해 보도된 통일교 관련 충격적 이슈들에 대해, 통일운동 관점에서 진실을 바로잡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통일교 문제 해결 및 통일운동 위기 극복을 위한 제언과 평화대사 1,062명 서명 보고서’가 참석자들에게 참고 자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관계자는 “이번 자리는 통일운동의 본질을 재확인하고, 평화대사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성찰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참석 문의는 전찬홍 인천지구 회장 (010-5091-6386) 에게 가능하다.
[ 김현수 기자: incheoneast@thekoreantoday.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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